땅속 보물 ‘울금’ 진도 보물로 [한겨레 2008.05.12.]

by fantasia posted Dec 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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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울금 재배면적이 38ha(56농가)로 지난 해(17.3ha)에 비해 2배 이상으로 늘어나는 등 진도의 대표 작물로 떠오르고 있다. 진도군은 해마다 수급 불안을 겪는 대파 대신 울금 등 약용작물이 시장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2871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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