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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속염증제거 탁월한 강황, 핵심성분 ‘커큐민’ 주목
작성자 (농)진도울금주식회사
작성일자 2020-06-19

[데이터넷]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염증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타난다. 급성염증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완화되는 반면, 만성염증은 오랫동안 반복되어 면역력 저하, 만성피로,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몸속염증제거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 중 강황은 항염, 항산화 등의 효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황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연구팀의 분석 결과, 1,943개의 식품 중 염증 개선 효과가 단연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으며, 강황 속 커큐민은 천연 항산화제라고 불릴 만큼 염증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처럼 강황의 주요 성분인 커큐민은 몸속염증제거 뿐만 아니라, 염증에서부터 시작되는 암 예방에도 긍정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저명한 학술지 ‘CLINICAL CANCER RESEARCH’를 살펴보면, 실제 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대장암 환자 15명, 췌장암 환자 25명에게 2~4개월간 일정량의 커큐민을 매일 섭취하게 했다. 그 이후 염증수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PGE₂)과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물질(NF-kB(p65), COX-2, pSTAT3)의 혈중 수치가 현저하게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물질들은 염증관련 연구에서 대표적인 지표로 활용된다.

커큐민은 몸에 염증을 개선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CLINICAL NUTRITION JOURNAL’에 등재된 논문 속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대사증후군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커큐민 1,000mg과 피페린 10mg이 함유된 혼합제제를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커큐민이 항산화 효소(SOD)를 활성화시키고, 염증성 단백질(CRP)과 노화 촉진물질(MDA) 수준을 확연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항산화 효소는 몸속 유해물질로 작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면역력 저하와 피로회복에 긍정적이다.

이처럼 항염과 항산화에 탁월하다는 커큐민 효능이 밝혀지면서, 카레나 건강식품 등을 통해 커큐민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만, 커큐민의 흡수율은 불과 1%에도 미치지 못해 섭취하는 방법에 따라 효용성이 극명하게 나뉜다. 지용성 물질인 커큐민은 체내에 유입될 경우 간의 대사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이 체외로 배출된다.

설령 배출되지 않고 남은 소량의 커큐민이 장까지 도달하더라도 몸속 세포막은 수용성을 띠고 있어 체내에 원활히 흡수되기 힘들다. 커큐민의 흡수율 향상을 위해서는 오일 같은 유지류와 혼합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는 보통 액상으로 존재해, 섭취와 보관이 간편한 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액상 캡슐 형태의 커큐민이 대중화된 상태로, 최근 국내에서도 액상 캡슐로 생산되는 커큐민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것은 쉴드캡스 커큐민이다.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쉴드캡스는 위생 문제나 광우병 등의 논란에 휩싸였던 동물성 캡슐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또 일반 캡슐 대비, 온도와 습도를 차단하는 효과가 뛰어나 액상을 안전하게 담아낼 수 있다. 무엇보다 쉴드캡스는 유지류와 혼합한 형태를 담기에 적합한 제형으로 손꼽힌다. 따라서, 커큐민을 섭취할 때는 빠른 흡수를 돕고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 쉴드캡스 커큐민인지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더불어 미셀화 공법의 적용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셀화 공법은 커큐민의 입자를 적혈구보다도 330배 작은 크기로 만든 후, 지용성 물질의 겉면을 수용성 성분으로 감싸는 과정을 일컫는다.

국제적인 학술지 ‘Molecular Nutrition Food Research’에 수록된 인체적용시험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남녀 23명에게 분말 형태의 일반 커큐민 500mg과 미셀화 공법이 적용된 커큐민 500mg을 섭취하게 했더니 전자보다 후자의 경우 185배 높은 흡수율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은 면역력 저하를 야기해 피부염이나 구내염, 장염 등 각종 염증성 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기억력 감퇴 등 신체 전반에 걸쳐 다양한 문제를 초래한다. 만약 염증을 방치한다면 뇌 혈관까지 염증이 침범하여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각종 염증성 질환에 고통받고 있거나 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염증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에 커큐민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항염 및 항산화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미셀화 공법이 적용된 쉴드캡스 커큐민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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