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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도의 자랑! 진도울금을 소개합니다

제목 진도 울금 커큐민 성분, 면역성 강화 효과 주목
작성자 (농)진도울금주식회사
작성일자 2020-06-19
진도울금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전파 우려가 커지면서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인 전남 진도산 울금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 울금은 혈액순환을 돕고 항산화 작용과 항염 작용에 뛰어나 암 억제에도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개선해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간 기능 개선, 치매와 아토피 예방, 소화 기관과 면역성 강화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울금의 주성분인 커큐민이 열을 내리고 신장을 보호하고 염증과 혈압을 내린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감염병 억제 효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진도는 따뜻한 해양성기후로 울금 재배에 적합한 지리·기후적 조건을 갖추고 있고, 비옥한 토양은 물론 풍부한 일조량으로 타 시·군보다 연평균 기온이 온화해 1980년대부터 울금 재배를 시작했다.

현재는 전국 울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내 183 농가가 21ha에서 연간 400여t을 생산해 50여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2014년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됐으며, 2018년에는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울금 산업 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도 과립, 분말, 차, 과립, 환, 액기스 등 20여종에 달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진도군에서 생산·가공되는 진도군수가 품질을 인증하고 있다"며 "면역력 강화에도 울금이 최고의 건강식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진도 울금은 진도아리랑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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